오늘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오늘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어제 아빠가 의정부 성모병원에서질병으로 인한
제목 그대로 입니다.오늘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어제 아빠가 의정부 성모병원에서질병으로 인한 병으로 오후 6시 23분에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엄마하고 저하고 오빠하고당분간만 저희집에서 같이 지내실 제 친구의 엄마하고제 친구의 여동생 하고전부 다 한숨도 못잤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아빠 밥먹으라고 엄마가 상을 차려놓으셨는데아빠가 안계시는 빈 밥상만 쳐다보고 있으니아빠한테 못해준것만 많은것 같고아빠의 빈자리가 커서 그런지뭔가 그리움이 느껴져서 두눈에 눈물이 맺혀가지고눈물이 날것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아침에도 엄마가 방금처럼 똑같이 상을 차렸었는데엄마도 아빠가 이세상에 없는게 실감이 안나셔서 그런지오늘 아침에 엄마가 우셨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는 아직도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이믿겨지지가 않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는 그냥 아빠가 돌아가신게 아니라아빠 친구들하고 한달동안 먼데로 놀러가신것 같다고믿겨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아빠가 없는 저희 세가족은어떻게 살아야 될까요?????내공이 없어져서내공은 못드린다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